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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디지털 시대에 제대로 ‘투자’받은 스타트업 컴퍼니 4곳! by싸이몬팀

4차산업혁명, 디지털 시대에 제대로 투자받은

스타트업 컴퍼니 4!





스타트업, 너는 뭐니


스타트업 기업(start up company)이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입니다.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벤처기업을 뜻하죠. 위키백과

스타트업이란 단어는 사실 한국에서는 최근까지도 생소했습니다. 아마도 벤처기업이 더 자주 쓰였던 것이 사실인데요. 디지털화로 인해 트렌드가 빠르게 적용되면서 미국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옮겨온 것도 있겠지만 엄연하게 따지면 스타트업과 벤처는 의미가 다르다고 합니다. 군내 벤처기업육성의 관한 특별조치법에 정해진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공식 정책지원 대상인 벤처기업으로 지정된다고 합니다. 나무위키




돈이 있어야 스타트업을 하지!!

엄연히 따지면 벤처기업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기업들을 스타트업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분야는 다양하지만 소규모이고 생소한 아이디어 혹은 이미 많은 경쟁사가 있는 분야에서 창업하는 스타트업들도 있기 때문에 투자 받기가 결코 쉽지가 않죠. 그 와중에도 최대 규모로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들은 있기 마련인데요. 어떤 스타트업들이 있을까요?






4차산업혁명시대! 트렌드를 제대로 파고든 스타트업 4곳의 투자유치금액

클룩

자유여행 플랫폼 클룩은 지난 8월 한화 약 2,200억원에 달하는 2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 12월 현재는 투자 유치 금액이 약 3억 달러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이 스타트업은 2014년에 설립된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벤처 캐피털 업체와 기타 투자사들이 함께 투자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패스트파이브

스타트업, 프리랜서들의 활약(?)으로 공유 오피스 사업 부분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 브랜드로 200억 투자를 유치한 패스트파이브가 이름을 알리고 있는데요. 20163 30억원, 20174120억원 등 차근차근 성공적인 투자 유치에 힘입어 올해 초 이미 200억원 투자 유치를 달성했네요. 최근에는 패스트파이브의 이름을 단 공유오피스를 20호점까지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루닛

루닛은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업으로 160억원 규모를 달성한 스타트업입니다. 4차산업혁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은 투자계에서도 핫한 아이템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인공지능 기술을 의학에 적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투자 기업, 투자자들이 눈 여겨 볼만하죠.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발된 실시간 의료영상 SW를 선보인 루닛은 흉부엑스선을 이용한 주요 폐질환을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육각

정육각은 도축 후 4일 이내의 돼지고기, 도계 당일의 닭, 산란 직후의 달걀을 온라인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입니다. 2106년에 설립되어 7개월만의 투자 유치에 성공해 공장 설비를 확충했다고 하는데요. 기존 육류 판매에 대한 선입견을 깬 브랜딩과 빠른 유통으로 창업 2년여만에 총 15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곳입니다.


 



여행, 공유오피스, 의료, 축산업 등 분야는 다르지만 4차산업혁명, 디지털, 초연결 시대의 핵심을 제대로 파고든 아이디어와 피나는 노력으로 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 4! 앞으로도 그들의 행보를 보며 끊임없는 열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싸이몬팀이었습니다.




참고 기사

-       파이낸셜뉴스 산은 연합펀드, 축산 유통플랫폼 정육각에 투자

-       플래텀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업 루닛, 160억원 규모 투자유치

-       서울경제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200억원 투자유치

-       지디넷코리아 아니타 나이 CRO, 글로벌 VC가 클룩 찜한 이유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싸이몬 #CIMON #싸이몬CIMON #CIMONNEWS #XPANEL #CIMONXPANEL #XPANELSCADA #XPANELPLC #싸이몬메뉴얼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 몇개가 있다. 파트너사들에 만기가 없는 자본을 제공해주고, 그들이 장기적인 관점으로 회사를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지금은 회사의 정체성을 ‘지주회사’로 명확하게 정의한 상태다. 궁극적으로는 버크셔해서웨이와 같은 지주사 모델로 나아가고 싶다. 지금과 같이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 초점을 맞춰 파트너사를 늘려갈 것이다

  • 스타트업 하는 사람들 무시할게 못되는게 정말 똑똑해요..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100배는 더 힘든 게 스타트업. 투자유치도 보통 어려운 게 아니지만 투자 이후도 문제죠. 피드백을 줘야하니...

  • DATOUN 2018.12.07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업이 무척 많아서 헷갈렸는데 조금 이해가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 박 대표는 척박한 벤처 생태계에서 국내외 대형 M&A를 주도해 온 인물이다. (...) 최근 독일 배달서비스 업체 딜리버리 히어로와 SK플래닛에 파트너사인 플라이앤컴퍼니(푸드플라이)와 헬로네이처를 각각 매각한 것을 포함해 총 10건의 대형 M&A를 성사시켰다. 매년 하나씩 M&A에 성공한 셈이다. via 파이낸셜뉴스

  • HM0909 2018.12.07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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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경 2018.12.11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업에 대해 알 수 있께 되었어요!